](https://www.wsj.com/politics/policy/texas-who-is-david-barton-460d7029)
- [라틴아메리카]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가 상파울루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를 지원하며 룰라(Lula da Silva)를 "도둑", "사회주의 쓰레기"라 부른 뒤 브라질이 주아르헨티나 대사를 소환했다. 브라질국제관계센터 부회장 조제 알프레두 그라사 리마(José Alfredo Graça Lima). "정치적 선호는 늘 있었지만 가려져 있었다. 이제는 명시적이다." NYT
- [영국·사건] A66 도로에서 역주행 차량이 경찰차를 정면충돌해 경관 2명(PC 매튜 블레이즈 37세, PC 톰 클러프 38세)과 청년 5명 등 7명이 숨졌다. 총리가 조의를 표하며 추측 자제를 당부. Guardian
- [태국] 남부에서 수십 건의 조직적 방화 공격이 발생했다. 군은 "불안을 조성하려는 목적"이라 밝혔고 배후를 자처한 조직은 없다. BBC
- [자산운용] 미국 기업의 유럽 자산운용사 인수가 올해 140억 달러를 넘어 1995년 데이터 집계 이래 같은 기간 기준 최대. 미국 뉴빈(Nuveen)이 슈로더스(Schroders)를 99억 파운드에 인수해 2.5조 달러 규모 운용사를 만들었다. 브뤼겔(Bruegel)에 따르면 유럽 자산의 47%를 미국 운용사가 굴린다(5년 전 40%). 애버딘 CEO 하비에르 메예르(Xavier Meyer). "규모만으로는 전략이 되지 않는다." FT
- [에너지·석유] 옥시덴탈(Occidental)이 2019년 550억 달러 아나다코(Anadarko) 적대적 인수의 후유증에서 벗어나려 한다. 인수 발표 시점 62달러였던 주가는 팬데믹 때 9달러 아래까지 떨어졌고 현재 61달러다. 7년간 총 수익률은 18%. 버크셔의 옥시 투자 내부수익률은 FT 계산으로 약 7.3%. 글렌뷰트러스트 최고투자책임자 빌 스톤(Bill Stone). "애플에 넣었으면 더 나았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FT
- [기후·도시설계] MIT·밀라노공대 교수 카를로 라티(Carlo Ratti)가 유럽은 미국식 에어컨을 그대로 들여올 게 아니라 강·호수·지하와 열을 교환하는 지역냉방망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 파리의 센강 기반 Fraîcheur de Paris와 제네바 호수 시스템이 사례. 개별 에어컨은 열을 줄이는 게 아니라 실내에서 거리로 옮길 뿐이라 악순환을 만든다는 것이 논지. FT
- [극우 상징] 케임브리지대 중세문화 연구자가 영국 극우가 템플기사단(Knights Templar) 이미지를 전유하는 현상을 분석. 2022년 피파(Fifa)가 특히 무슬림 다수국과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팬의 "십자군 복장"을 금지했다. 20세기 나치와 KKK도 기사 이미지에 기댔다는 선례를 짚는다. FT
- [AI 담론] 데미스 하사비스(Demis Hassabis)가 WCIT 인터뷰에서 AGI 도달 시점을 2030년경, 확률 약 50%로 제시했다. 기준은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라 인간 뇌의 인지 능력 전 범위이며, 스케일만으로는 부족하고 트랜스포머나 알파고 강화학습급 돌파가 1~2회 더 필요하다고 봤다. 대담자 웬디 홀(Wendy Hall)은 무대에서 그 프레이밍과 시점 모두에 반대했다. The AI Corner
- [VC 연구] 스탠퍼드 GSB 일리야 스트레불라예프(Ilya Strebulaev)가 5,000개 넘는 회사 소속 약 1만 3,000명 VC의 30년간 투자 23만 건 이상을 분석한 순위를 공개했다. 그의 추정으로 VC의 약 5%가 업계 이익의 약 90%를 만들었고, 데이터상 투자의 약 4분의 3이 순손실이었다. 포브스 마이더스 리스트(Forbes Midas List)를 공개된 방법론으로 역설계했더니 최적 복제본에서도 상위 100명 중 49명이 실제 명단에 없었고, 양쪽에 모두 나오는 투자자들의 상관은 약 0.27에 그쳤다. The VC Corner
- [한국·사회] 경찰이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사례가 잇따라 드러났다(제주 60대 실종자 포함). 실내 온열질환 산재가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 그리고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이 인선 제도의 투명성을 요구했다는 보도. 한겨레한겨레한겨레
- [한국·스포츠]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세계선수권에서 31년 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KIA 김도영은 시즌 38호 홈런으로 최연소 40홈런까지 두 개를 남겼다. 연합뉴스한겨레
- [미국·우주] 아르테미스 II(Artemis II) 승무원 4명(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이 8월 28일 의회우주명예훈장을 받는다.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 기록을 세운 달 근접비행 임무. Guardian
- [유럽·안전] 올여름 폭염·가뭄과 겹친 대형 산불로 1·2차 세계대전 시기 불발탄이 노출되면서 유럽이 예상치 못한 새 위협에 노출됐다는 보도. 연합뉴스
본문 없이 제목만 수집된 매체·기사: 한겨레(오늘 수집된 전 기사. 본문 대신 이미지 테이블만 확보됨. 카카오 인적분할, 미래대응기금 150조, 비거주 1주택 세부담, 교부금 개편, 경찰 실종사건 허위종결, 실내 온열질환 산재, 대법관 증원, 장동혁 체제 사설 등). SCMP·연합뉴스·가디언·BBC·알자지라는 리드 문단까지만 수집됐다. 뉴스레터 3건(The AI Corner, The VC Corner, The Founders Corner)은 본문 일부가 잘렸다. Prudie/Slate Advice는 광고성 뉴스레터로 판단해 제외했다.